코니스 빨간코 알루의 키보드럼 아기 피아노 드럼
안녕하세요 로즈나나입니다아이가 커지면 연령에 따라 장난감도 계속 바뀌게 됩니다.돌부터 다섯 살이 된 지금까지도 오래 가지고 있는 장난감 중 하나인 코니스 빨간 코알 키보드 램을 소개합니다.붉은코알 키보드램은 피아노+드럼+노래방 3가지 기능 외에 9가지 리듬의 음악 연주, 다양한 악기 음색의 드럼 연주, 멜로디 38곡의 동요&클래식 기능이 있습니다.38곡의 동요&클래식 동요, 노래방 기능과 클래식 연주 기능이 있으며 버튼을 누르면 차례로 연주됩니다.사운드도 커서 다양한 동요와 클래식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개인적으로 클래식곡은 들으면 엄마도 힐링이 됩니다.:)
처음에는 조립식으로 왔었는데 조립하는 과정이 그렇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조립 및 분해가 간편하여 보관에도 좋습니다.장점임과 동시에 단점은 가볍기 때문에 바닥에서는 밀리는 거예요.매트 위에 사용하거나 러그 같은 것을 깔아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같이있었던의자는다양한용도로활용할수있어서좋았던반면에가볍기때문에의자에올라가는것을주의해야합니다.
빨간 코 알루의 키보드 램을 보면 드럼 4개(드럼 1심벌즈 소리/드럼 2베이스 소리/드럼 3스네어 소리/드럼 4텀텀 소리)가 있습니다.중간에는 3종류의 드럼음 전환 기능 버튼과 동요, 클래식, 악기 모드, 리듬 모드가 있습니다.
오른쪽에는 전원 버튼, 3단계 음량 UP 버튼, 3단계 음량 DOWN 버튼이 있습니다.9가지 다양한 악기 모드와 리듬 모드에서 다양한 음색과 다양한 리듬 변환이 가능합니다.
바이올린, 오르간, 섹소폰, 기타, 트럼펫 등 다양한 악기 모드를 접할 수 있어 자연스럽게 악기 공부도 되고 테크노, 디스코, 록, 왈츠, 힙합 등 다양한 리듬 모드로 리듬 감각을 익힐 수 있어 좋았습니다.드럼 연주를 위한 드럼 스틱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튼튼해서 좋았지만 본체에 드럼 스틱을 보관할 수 있는 부분이 따로 준비되어 있으면 좋겠습니다.